7월 메타케어 등 41개사 2억514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이 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41개사 2억514만주를 7월 중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 목적으로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도록 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되는 주식은 유가증권시장 3개사 1298만주, 코스닥 38개사 1억9216만주다.
종목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내달 11일 메타케어 70만주, 14일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043만102주, 16일 대호에이엘 185만3567주가 의무보유 등록 해제된다.
코스닥에서는 내달 1일 리센스메디컬 124만6456주, 2일 인벤테라66만380주, 4일 한빛레이저 973만7750주 등이 해제 대상이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기자 정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