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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티셔츠 등 단독상품 공개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신사 제공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신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무신사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협업을 전개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하츠투하츠 새 미니앨범의 시원하고 청량한 무드와 멤버별 캐릭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패션, 매장, 온라인으로 확장했다.

무신사는 협업 컬렉션 단독 발매를 비롯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팝업, 공식 굿즈(MD) 온라인 예약판매 등을 진행한다.

하츠투하츠 공식 캐릭터 '하뀨하' 아트워크와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한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상품을 단독 발매한다. 경쾌한 레몬 그래픽과 멤버별 캐릭터 요소를 활용한 반소매 티셔츠 8종으로 구성됐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는 내달 7일까지 컬래버 팝업도 운영한다.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과 협업 상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 각각 마련됐다.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이번 팝업을 기념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방문했다.

포토카드, 심볼 브로치, 피규어 키링 등 하츠투하츠의 공식 MD 상품은 오는 12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판매로 공개될 예정이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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