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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공공 발주 사업서 인센티브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지난해 10월 서울 역삼동 지에스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GS건설 상생협력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발언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지난해 10월 서울 역삼동 지에스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GS건설 상생협력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에서 발언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GS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앞서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8조에 따라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평가는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 항목을 종합 반영해 이뤄진다.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공공 발주 사업에서 제도적 인센티브를 받는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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