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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올리브베러 첫 협업...잘 먹기 프로젝트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협업 프로모션 이미지. CJ올리브영 제공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협업 프로모션 이미지. CJ올리브영 제공

[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영이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실천 가능한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의 구매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웰니스 큐레이션 전문성을 결합한 첫 연합 프로모션이다.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시작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잘 먹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웰니스 입문자의 장벽을 낮추고,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과 상품 조합 등 지속 가능한 루틴 형성을 돕는다.

CJ올리브영은 두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TV 광고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온라인몰과 각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대표 상품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심화 상품 '베러픽'을 연계해 선보인다. 올리브베러에서는 구체적인 루틴을 함께 추천한다.

웰니스 입문 장벽을 대폭 낮추기 위해 '오늘의 브랜드 특가', '스페셜 오특'과 함께 멤버십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종의 '올리브키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더 건강한 나만의 여름 레시피를 찾는 해변가' 콘셉트의 팝업을 연다. 고객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을 맛보며 나만의 웰니스 루틴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인 '딜라이트 프로젝트', '올더베러' 상품을 활용한 젤라또, 스낵, 아이스 음료를 체험할 수 있다. 건강 레시피가 적힌 한정 부채도 증정한다.

8월 1일부터는 열흘간 오피스 및 2030 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웰니스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올리브영만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웰니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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