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엑스퍼트 창립 2주년… 박광종 회장 "풍림화산 정신으로 재도약"
[파이낸셜뉴스] 세무법인 엑스퍼트가 창립 2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세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박광종 세무법인 엑스퍼트 회장은 창립 2주년 기념 메시지를 통해 젊고 역량 있는 세무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온 지난 시간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박 회장은 김조겸, 강효정, 류아라, 강동균, 강홍구, 김찬수, 김태현, 박상현, 박철완, 신준우, 이승철, 이아람, 이정근, 이주현, 정재훈 세무사를 비롯해 최근 새롭게 조직에 합류한 황지환 세무사 등 구성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개인의 삶을 조화롭게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찬란한 아침은 스스로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는 문구를 인용하며, 안주하지 않는 지속적인 성장과 끊임없는 도전을 당부했다.
특히 박 회장은 향후 조직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로 손자병법의 '풍림화산(風林火山)' 정신을 제시했다. 바람처럼 신속하게 움직이고(風), 숲처럼 차분하게 준비하며(林), 불길처럼 뜨겁게 도전하고(火), 산처럼 흔들림 없이 중심을 지킨다(山)는 기치를 바탕으로, 복잡해지는 세무 트렌드 속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지난 2년간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업종별 전문 세무사와 국세청 출신 세무사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이번 창립 2주년을 기점으로 고객 맞춤형 전문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세무 시스템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성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동시에, 대한민국 세무 시장에 새로운 바람(New Wind)과 도약(New Jump)을 이끌어내는 대표 세무법인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명확히 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