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신임 전북교육감 첫 행보는 '학생 교통안전지도'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천호성 신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첫 일정으로 학생들 교통안전 지키기를 택했다.
천 교육감은 1일 전주 효천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등교하는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전북교육 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되새겼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학생 안전은 기본 책무다. 현장을 직접 찾아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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