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장애인 일자리 확대 지원
현대위아가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을 투자, 경남 지역에서 장애인 일자리 확대 지원을 이어갔다.
현대위아는 지난 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은 경남도가 총괄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형 장애인 고용 사업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는 8월 채용을 앞둔 장애인 표준사업장 '주식회사 터'에 7.5%의 지분을 투자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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