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베드, 전국 거점 늘린다...대전·충청권 매장 오픈
'슬로우나잇' 체험형 프로그램 제공
[파이낸셜뉴스] 퍼시스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가 대전 서구 둔산동에 대전·충청권 첫 거점 매장인 '슬로우베드 대전둔산점'을 오픈했다.
7일 슬로우베드에 따르면 대전둔산점은 깊은 잠과 온전한 휴식의 가치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험 중심 매장이다. 매트리스 별 착와감과 지지력의 차이를 충분히 비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매장 체험만으로 구매 결정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슬로우나잇'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심층 상담을 통해 고객의 체형과 수면 습관 등을 면밀히 분석한 뒤 개인에게 최적화된 매트리스를 제안해 상담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대전둔산점 오픈을 기념해 8월2일까지 전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슬로우베드 토퍼'를 포함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슬로우베드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 슬로우베드를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지역 고객들이 충분한 체험과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매트리스를 찾고 온전한 쉼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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