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 노래로" 임영웅, 산골 즉흥 콘서트...'산골총각 영웅'[오늘의 TV]
[파이낸셜뉴스] 임영웅이 오늘(7일)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 즉흥 미니 콘서트를 연다. 동시에 외향적 성격의 곽범, 넉살, 로이킴이 산골을 찾으면서 내향형 임영웅과 허경환이 진땀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7일 SBS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서는 1~2화 손님이었던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어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늘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진다. 특히 조째즈와 함께 선보이는 환상적인 화음 무대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을 맞이한다. 넉살을 비롯해 해병대 선후배 사이인 곽범,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세 사람은 수다로 산골을 떠들썩하게 하고, 점심 준비 도중 대형 사고를 일으켜 모두를 당황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임영웅과 허경환은 외향형인 'E들의 습격'에 진땀을 흘린다.
한편 지난 6월 30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2회는 가구 시청률 4.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1%까지 치솟았다.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이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펀덱스' 발표 기준 비드라마 부문 인물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