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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창동~신이문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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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29분께 전기공급 장애 발생

[서울=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2026.07.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2026.07.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8일 오전 7시29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신이문 구간 하행선에서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해 출근길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현재 긴금 조치를 위해 도봉산~지하청량리역 하행선이 일시 운행 중지 중이다. 이로 인해 상하행 열차 지연 및 불규칙 운행이 발생하고 있다.

지하청량리~인천·병점, 소요산~도봉산 상하행 열차는 운행 중이다.

코레일 관게자는 "현재 전기공급 장애로 지장받은 열차를 집계 중"이라며 "원인은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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