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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장애아동 가정 지원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정은 LG유플러스 AI서비스기획팀 선임(왼쪽)과 고성원 밀알복지재단 모금사업본부장이 지난 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김정은 LG유플러스 AI서비스기획팀 선임(왼쪽)과 고성원 밀알복지재단 모금사업본부장이 지난 1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천원의 사랑'을 진행했다. 매달 임직원들이 1000원 이상 금액을 선택해 급여를 공제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발달장애와 중증질환을 겪고 있는 아동을 돌보는 위기가정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 누적 기부금은 약 3억2000만원에 달한다.

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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