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에서 크레인 부품 교체하던 60대 추락해 사망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9일 오후 1시 27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 HD현대엠앤에스 사업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크레인에서 떨어져 숨졌다.
하도급업체 소속인 A씨는 당시 20m 높이 크레인 위에서 부품 교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현장에 근로감독관을 보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