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관광공사와 '국내 관광 활성화' 맞손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앞세워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국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정판 굿즈와 스탬프랠리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관광 수요 확대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캠페인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하기 전 우리나라 전국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는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