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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관광공사와 '국내 관광 활성화' 맞손

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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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한국관광공사 관광AI혁신본부장(왼쪽)과 이채성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장이 9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김영미 한국관광공사 관광AI혁신본부장(왼쪽)과 이채성 에버랜드 리조트사업부장이 9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앞세워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국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정판 굿즈와 스탬프랠리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관광 수요 확대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캠페인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하기 전 우리나라 전국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는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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