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 새 브랜드 파트너 '박규영' 발탁
럭셔리 비건뷰티 공략
[파이낸셜뉴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럭셔리 비건 지향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가 배우 박규영을 국내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하고, 신제품 '팬텀 블러 밤'을 출시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박규영은 이달부터 캠페인 화보와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아워글래스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첫 캠페인에서는 신제품 팬텀 블러 밤을 활용한 다양한 립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다.
팬텀 블러 밤은 입술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 잔주름과 건조해 보이는 부분을 메워주는 소프트 매트 립 제품이다.
아워글래스는 2004년 미국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동물성 성분을 대체할 수 있는 원료를 개발하며 럭셔리 비건뷰티 시장을 이끌고 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