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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포레, '김원훈' 모델 발탁해 친밀감 높인다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블랙포레 모델 김원훈. 애경산업 제공
블랙포레 모델 김원훈. 애경산업 제공

[파이낸셜뉴스] 애경산업의 탈모 케어 브랜드 블랙포레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우 겸 크리에이터 김원훈을 국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블랙포레는 소비자와 소통해 탈모 고민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풀어내기 위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블랙포레는 숏폼 콘텐츠를 비롯해 김원훈의 '숏박스' 유튜브 채널 간접광고(PPL), 바이럴(입소문) 콘텐츠, 네이버·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광고와 옥외 광고를 연계한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블랙포레는 대표 제품인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가 40만 회원 규모의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대한민국 다 모발 부자 되세요)'에서 탈모 샴푸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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