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내달 2일까지 '메가뷰티쇼'…50여개 브랜드 할인
[파이낸셜뉴스] 쿠팡은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메가뷰티쇼'를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헤라, 이자녹스, 닥터지, 빌리프, 센카, 듀이트리 등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는 3주간 주제별로 진행된다. 13~19일에는 스킨케어, 20~26일에는 자외선 차단 제품,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바캉스 시즌 메이크업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별 할인과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헤라는 6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쿠폰과 사은품을 제공하고, 이니스프리는 인기 제품 1+1 혜택과 신제품 세트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뷰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홀리'를 시작으로 '채소', '김습습', '밤비걸'이 행사 주요 상품을 영상과 숏폼으로 소개한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철 필요한 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