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야호"…리센느, 도미노피자 모델 됐다
5인조 걸그룹 리센느, 브랜드 전속 모델 선정 오는 16일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광고 공개
[파이낸셜뉴스] 도미노피자는 5인조 걸그룹 '리센느'를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미노피자가 새롭게 모델로 발탁한 리센느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젠지 아이콘으로 부상하며 이달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했다.
도미노피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를 추구하는 자사의 방향성과 리센느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리센느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도미노피자의 TV 광고(CF)는 오는 16일 TV, 극장,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 매체 전반에 걸쳐 노출될 예정이며,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도 함께 공개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며 "오는 16일 리센느의 매력이 담긴 TV 광고와 함께 베일을 벗을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