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26일까지 '베이비키즈페어'…유아동 주문액 33% 증가
[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와 육아 콘텐츠를 선보이는 '베이비키즈페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한 자녀에게 소비를 집중하는 '골드키즈'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유아동 상품 수요도 늘고 있다.
CJ온스타일의 지난 6월 유아동 카테고리 주문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아동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약 60% 늘었다.
CJ온스타일은 유아동 상품의 경우 구매 전 정보 탐색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이번 행사에서 육아 인플루언서 등 전문 셀러가 참여하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확대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유아동 상품은 구매 전 충분한 정보 확인이 중요한 만큼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쇼핑 방식이 중요하다"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전문 콘텐츠를 한데 모아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를 돕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