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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팝업…방송 속 메뉴 선보인다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모델이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진행 중인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팝업스토에어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모델이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진행 중인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팝업스토에어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은 오는 9월 17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들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6일까지는 김호윤 셰프의 '흑후추 큐브 스테이크'를 판매한다. 방송 2라운드 '비어 페스티벌' 미션에서 선보인 메뉴로, '마라 보일링 씨푸드'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가격은 단품 1만9000원, 세트 메뉴 3만5000원이다.
롯데백화점은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음식 사진과 맛 평가를 필수 해시태그 '#스레파팝업', '#내가바로심사위원'과 함께 유튜브 쇼츠 또는 인스타그램 릴스에 올리면 채널별 1명씩 총 2명을 선정해 롯데백화점 쇼핑지원금 30만원을 증정한다.

창의적인 맛 평가를 남긴 고객 20명에게는 티빙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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