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캣츠아이 이어 트와이스·스키즈도 합류...美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JYP 박진영 의장, 정욱 대표와 신현국 JYP 아메리카 대표 등 총 20명
[파이낸셜뉴스] JYP엔터테인먼트(JYP)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
15일 JYP에 따르면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JYP 정욱 대표이사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회원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레코딩 아카데미의 음악 산업 커뮤니티와 각종 프로그램, 네트워크 및 그래미 어워즈 출품 절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기존 회원으로는 하이브 의장 방시혁을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그리고 프로듀서 피독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지코, 세븐틴의 우지와 버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엔하이픈 정원, 르세라핌 허윤진이 새롭게 회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프로듀서 범주, 슬로우 래빗(Slow Rabbit), 슈프림 보이(Supreme Boi),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멤버 전원도 회원 명단에 포함됐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