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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여름 활용도 높은 키즈패션 제안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우(왼쪽), 이준. 노스페이스 제공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우(왼쪽), 이준. 노스페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활용하기 좋은 '2026 키즈 썸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노스페이스는 캠핑부터 바캉스 라운지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셋업 아이템을 위주로 출시했다.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는 배색 가슴 포켓이 적용된 스트라이프 반팔티와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한 쇼츠로 구성됐다. 5부 길이의 우븐 쇼츠는 허리 내부 스트링 디테일로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다.

'키즈 브리즈웨이 세트'는 반팔티와 쇼츠 구성으로 꽃, 나무, 물고기, 곰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을 적용했다. 쇼츠는 시어서커를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걸즈 스트라이프 라운지 세트'는 부드러운 코튼과 비스코스 원사를 사용해 촉감이 우수하고 크로셰 기법으로 편직해 레이스처럼 섬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 서프 래쉬가드 집업'은 아이들 스스로 입고 벗기 편한 집업 스윔웨어다. '키즈 서프 쇼츠'도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크롭 스타일의 여아용 '걸즈 서프 래쉬가드 집업', 반바지와 레깅스가 결합된 '키즈 서프 레깅스 쇼츠', 반바지와 스커트가 결합된 '걸즈 서프 레깅스 스커트'도 함께 출시됐다.
아웃도어 감성을 살린 '키즈 피오르 샌들'은 물놀이를 비롯한 야외 활동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다. 메시 소재 및 측면 윈도우 패턴으로 통기성을 높였다.

성기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아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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