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금융투자회사 내부회계 관리' 과정 개설
회계·감사 대응 역량 강화
[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금융투자회사 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와 감사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9월 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금융투자회사 내부회계 관리'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과 회계기준 개정 사항, 주요 회계 이슈 등을 집중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내부회계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회계 제도 변화와 외부감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평가·보고에 필요한 핵심 원칙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된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과 세부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