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한부모가정 아동에 '경제교육+문화체험' 선물
[파이낸셜뉴스] iM증권이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들의 금융·경제 교육과 문화체험 지원에 나섰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증권은 iM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iM HAPPY DAY'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경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진각선재누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최삼열 진각선재누리 관장 등이 참석해 사업 운영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오는 8월 진각선재누리 입주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참가 아동들은 대구 iM금융파크에서 금융·경제 교육을 받은 뒤 테마파크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금융 지식과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도 지원한다는 취지다.
진각선재누리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위한 거주시설로 심리상담과 치료, 아동 학습 멘토링, 취업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태동 iM증권 사장은 "다양한 체험 활동이 아이들의 자신감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