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영화 제작사, 예능 제작...하이브미디어코프의 확장, 토크쇼 '걸크크'
'짠한형 신동엽' 발라컴퍼니와 공동 제작
[파이낸셜뉴스] 영화 '서울의 봄'(1300만명)과 '내부자들'(700만명)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예능 제작에 나선다.
15일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예능 콘텐츠 강자 '발라컴퍼니'와 신규 글로벌 예능 토크쇼 '걸크크'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발라컴퍼니는 유튜브 구독자 212만명·누적 조회수 6억을 돌파한 메가 채널 '짠한형 신동엽'을 제작하고 있다.
신규 글로벌 예능 토크쇼 '걸크크'는 '걸스 크로스 토크 클럽(Girls Cross Talk Club)'의 줄임말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애·직업·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걸크크'는 만 19세(2007년생) 이상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전 세계 여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 '글로벌여성 크루' 출연자를 모집한다. 국적과 직업에는 제한이 없으며, 해외 거주자도 촬영 일정에 맞춰 한국 입국 및 체류가 가능하다면 지원할 수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