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기업 첫 ‘월드비전상’
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 기업 피엠인터내셔널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으로부터 기업 최초로 '월드비전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한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WMC) 2026'에서 20년 이상 전 세계 아동과 가족, 지역사회의 삶을 개선해 온 자사 자선 활동 'PM 위 케어'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시상은 WMC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받은 크리스토프 힐리겐 독일 월드비전 최고경영자(CEO)가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과 비키 소르그 자선대사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