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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광양제철소 파트장 '포스코 명장' 선정

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이 15일 포스코 사운영회의에서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이상휘 명장이 15일 포스코 사운영회의에서 포스코 명장 임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가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을 선발하며 숙련기술의 디지털 자산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올해는 이상휘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파트장이 노재 분야 최초 명장으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사운영회의에서 '2026년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열고 이상휘 파트장을 올해의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회사 기여도와 인성 등을 종합평가해 선발한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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