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윈드서핑 나섰던 50대 사망
울산해경 신고 접수 후 약 1시간 만에 발견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15일 오후 3시 37분께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주변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윈드서핑에 나섰다가 제때 돌아오지 않았고 연락도 되지 않았다. 이에 동료들이 안전을 우려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최수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