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속보] 신현송 금통위, 예고대로 '인상'···8연속 동결 끊어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 인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2.50%로 떨어뜨린 이후 8차례 연속 이어진 동결 흐름이 중단됐다. 기간으로 치면 1년 2개월이다. 인상 자체는 지난 2023년 1월(3.25%→ 3.50%) 이후 3년 6개월 만에 이뤄졌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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