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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마트서 불, 인명피해 없어
[파이낸셜뉴스] 지난 15일 밤 10시 7분 부산 해운대구의 한 마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배전반과 실외기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대형 냉장고용 실외기 배전반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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