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엄빠들이 선호하는 '초품아'… ‘엘리프 검단 포레듀’ 녹지공간에 눈길
단지 앞 초등학교 신설 예정... 학원인프라 갖춰
나진포천 수변공원·토당산 등 자연친화적 환경
[파이낸셜뉴스] 주택시장의 큰손으로 3040세대 젊은 부부들이 부상하면서 안전한 통학 여건과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이 아파트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학교가 맞닿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는 등교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데다 관련 법령에 따라 유해 업종의 인허가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고, 차량이 통행하는 차도에 아동의 노출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 천, 호수, 공원 등 잘 관리되는 자연환경 또한 산책 등 운동 기회를 높이고 도시의 미세먼지를 조절하는 등 공기 정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아이를 둔 부모에게 선호도가 높다.
인천 검단신도시 AA32블록에 들어서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도 교육과 자연을 아우르는 정주 환경 속에 건립된다.
단지는 도보권 내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초·중·고교 학군 및 밀집된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주변으로는 나진포천 수변공원을 비롯해 토당산, 역사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청정하고 편안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부에도 대규모 광장을 포함한 특화 조경이 도입될 예정이다.
교통 측면에서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인 검단호수공원역 개통, 서울 지하철 5호선 및 GTX-D 연장 계획이 추진 중에 있다. 가까이에는 검단구청 신청사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행정타운 배후에는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 인프라가 들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해당 단지는 현재 청약통장 사용이나 가점 경쟁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가상한제로 '4억 원대'의 분양가가 책정 됐으며 1차 계약은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로 진행할 수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 3월이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완정로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kind@fnnews.com 김현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