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관광 플랫폼 ‘홀릭잼’ 지역상생 앞장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공무원·해수부 노조와 협약

신성재 서프홀릭 대표(가운데)가 부산공무원노조, 해양수산부노조 위원장들과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프홀릭 제공
신성재 서프홀릭 대표(가운데)가 부산공무원노조, 해양수산부노조 위원장들과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프홀릭 제공

부산 로컬브랜드와 관광콘텐츠를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 '홀릭잼(HOLIC GEM)'을 운영하는 ㈜서프홀릭(대표이사 신성재)은 지난 14일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부산공무원노동조합,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지부와 함께 '지역상생 및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윤병철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지부 위원장, 신성재 ㈜서프홀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두 노동조합 조합원에게 홀릭잼 프리미엄 멤버십 '잼마스터'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잼마스터'는 홀릭잼 앱에서 부산지역 맛집, 카페, 관광지, 문화시설, 스파, 해양레저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다. 이들 조합원들은 잼마스터를 통해 △부산 맛집·카페 할인 △관광지·문화시설 할인 △스파·웰니스 시설 할인 △요트·서핑 등 해양레저 할인 △부산 로컬 브랜드 특별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