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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맞아?…'현역 아이돌급' 몸매 자랑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바다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는 17일 소셜미디어에 "our passion(우리의 열정).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크롭 톱과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민혁은 민소매 상의로 선명한 팔근육을 뽐냈으며, 두 사람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1979년생인 바다는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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