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미래산업 육성 대구시 민선 9기 첫 추경
대구의 새로운 성장 기반 착실히 만들어 나갈 것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안전·복지, 일상 바꾸는 공간 대전환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시가 '민생안정·미래산업 육성'에 방점을 두고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에산 편성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고 AI·로봇·미래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경에 착수했다.
추경호 시장은 "민생안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두 축으로 대구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착실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안전·복지,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 등 4개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안정, 인공지능(AI) 혁신생태계 조성, 공공·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도시철도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다.
한편 시는 이달 말부터 8월 중순까지 각 부서에서 제출한 예산 요구안을 심사해 추경 예산안 편성을 완료하고 8월 21일까지 대구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