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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아내 김송, 비키니 입고 하와이 활보…탄탄 근육 눈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그룹 콜라 출신 김송이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김송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하와이 6일 차 완료!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수영장 뿌시고, 알라모아나 쇼핑 한 바퀴 돌고 Ichiriki 샤브샤브까지 싹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하와이 한 달 살기#니가 가라 하와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김송은 당찬 발걸음으로 카메라를 향해 걸어왔다.
그는 파란색 비키니톱에 화려한 패턴의 스커트를 입었다.
김송은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영상 속 김송은 핑크색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그는 팔에 새긴 타투를 드러내며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송은 강원래가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 곁을 지키며 재활 치료를 도왔다.
이후 두 사람은 2003년 결혼했으며 1969년생으로 57세 동갑내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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