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평창대관령음악제에 'CFX' 등 피아노 협찬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공연
[파이낸셜뉴스]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에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를 비롯한 총 7대의 피아노를 공식 협찬한다고 20일 밝혔다.
음악제 무대에는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가 오른다. 이와 함께 'C7X', 'C5X', 'C3X', 트랜스어쿠스틱 피아노 'GC1TA3' 등 총 7대의 악기가 투입된다.
협찬된 최상위 모델 'CFX'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무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피아니스트 김대진의 무대를 시작으로 31일 쇼팽 콩쿠르 주역 샤를 리샤르-아믈랭과 피아니스트 김도현의 듀오 무대, 다음 달 1일 마티유 포르도이의 공연, 2일 영 아티스트 콘서트에 함께 한다.
또 젊은 음악가 교육 프로그램 '대관령아카데미'에도 악기를 지원한다. 축제 전 기간 동안에는 야마하의 전담 테크니션들이 상주하며 기후 변화에 민감한 목재 악기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조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악기영업팀 신형준 팀장은 "야마하의 정교한 사운드와 기술 지원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