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公, 캄보디아 인사 초청연수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캄보디아 항공 분야 최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해 'K공항'의 핵심 운영 노하우와 선진 교육 시스템을 전수하며 양국 간 항공협력의 새 판을 짰다. 단순한 인프라 원조를 넘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에 부합하는 현지 맞춤형 자생적 항공 생태계 구축을 돕는 실질적 거점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캄보디아 국립민간항공교육원(NICA) 민간항공 교육시스템 강화 사업'의 첫 공식 프로그램인 고위급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