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쇼다운 2026서 프로·아마추어·스트리머 다트 경기 선봬
선수 약 200명 참가
[파이낸셜뉴스] SOOP이 'SOOP 쇼다운 2026'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트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SOOP은 지난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SOOP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SOOP 쇼다운 2026' 진행했다. 대회에서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 투어인 'DARTSLIVE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STAGE 3'와 아마추어 대회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이 함께 열렸다. 프로 선수와 일반 플레이어가 한 공간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약 200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약 400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프로 부문인 코리아 STAGE 3 결승에서는 최민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레이디스 코리아에서는 이로은 선수가,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에서는 챌린지1 김근우, 챌린지2 오병묵, 챌린지3 조아라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SOOP은 DN 콜로세움의 대형 LED 스크린과 e스포츠 경기장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주요 경기를 생중계했다. 지피티, 박삐삐, 울산큰고래, 네린 등 SOOP 스트리머들은 특별 이벤트 매치에 참가했다.
SOOP 유준석 스포츠사업본부장은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 국제 다트 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해 국내 다트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