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년 이상 장기가입자 ENA 드라마 '신병4' 시사회에 초청
오는 8월 12일까지 응모
[파이낸셜뉴스] KT가 장기가입자 대상 '8월 초대드림' 이벤트로 ENA 드라마 '신병4' 시사회에 장기가입자 300명을 초청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KT 모바일·인터넷·TV 서비스를 합산해 5년 이상 이용한 가입자다.
시사회는 오는 8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다. 정식 공개 전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제작진 및 출연진과 함께하는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민진기 감독과 주연배우 김민호, 김동준 등이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신병4' 공식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시사회 초청 외에도 KT는 프로야구 시즌 동안 KT위즈파크 '캠핑존 초대드림'을 운영한다. 장기가입자 전용 공간에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야구 관람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8월 초대드림 응모는 KT닷컴 '장기고객 혜택' 페이지에서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는 8월 18일 개별 안내된다.
초대드림은 지난 2024년 7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이번에 16회를 맞았다. KT는 공연, 스포츠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북 콘퍼런스와 영화 시사회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