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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 초등학생 금융 문해력 높인다...금융·세무 뮤지컬 지원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1일 수원교육지원청, 희망조약돌과 '뮤지컬로 배우는 알기 쉬운 금융세무교실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비스앤빌런즈 제공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1일 수원교육지원청, 희망조약돌과 '뮤지컬로 배우는 알기 쉬운 금융세무교실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비스앤빌런즈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수원교육지원청, 희망조약돌과 손잡고 초등학생을 위한 금융·세무 교육에 나선다.

22일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1일 수원교육지원청·희망조약돌과 '뮤지컬로 배우는 알기 쉬운 금융·세무교실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활용해 청소년의 금융 이해도과 문해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날 뮤지컬 제작과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원을 수원교육지원청에 전달했다.
3사는 여름방학 동안 프로그램 세부 구성을 마무리한 뒤 오는 9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계학교인 수원 송정초등학교 전교생 30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0202년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출시했다. 가입자 수 2400만명, 종합소득세 누적 환급신고액 2조원을 넘어섰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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