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50억 도쿄 자가' 야노시호 "집값 5년 만에 3배 올라"

뉴시스
[서울=뉴시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화면 캡처) 2026.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화면 캡처) 2026.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5년 만에 집값이 3배 올랐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가 절친 변정수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10년 만에 변정수의 집을 찾았다며 "오랜만에 왔는데도 집이 크다.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변정수 역시 "집에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는데도 후회하지 않는다. 너무 좋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새 소리가 들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17년 전 매입했을 당시와 집 값이 똑같다고. 야노시호가 "이 집 많이 팔릴 것 같다"고 하자 변정수는 "네가 살래 이 집?"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야노시호의 도쿄 저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변정수가 자가 여부를 묻자 야노시호는 "맞다. 도쿄 집은 5년 만에 집값이 3배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시호의 도쿄 자택은 50억원대 주택으로 알려졌던바.

이를 들은 변정수는 "나는 17년 동안 집값이 안 올랐다고 했는데 너는 3배가 됐다"라며 부러워했다.

야노시호는 "일본도 집값이 너무 비싸졌다"며 "3배에 팔아도 또 비싼 집을 사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