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프리미엄샵 송파점' 이전…고객 중심 새단장
1~3층 단독 건물로 고객 접근성과 매장 이용 편의 향상
[파이낸셜뉴스]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서울 송파구에서 운영해온 '일룸 프리미엄샵 송파점'을 가락동으로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고객의 매장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제품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송파점은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단독 건물로 조성해 리빙·다이닝부터 침실, 키즈·학생방 가구까지 하나의 동선에서 둘러볼 수 있다. 매장 내 이동 동선과 차량 방문 고객을 위한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매장은 고객이 실제 생활 공간을 떠올리며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층별로 구성했다. 1층에서는 소파와 테이블 등 다양한 스타일의 리빙·다이닝 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침실 가구와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수면 습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3층에서는 키즈·학생방 가구를 중심으로 자녀의 성장 단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안한다.
매장 곳곳에는 거실과 침실, 자녀방 등 실제 생활 모습을 반영한 공간 연출을 적용했다.
새로운 송파점은 침구·인테리어 전문 매장이 밀집한 가락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홈퍼니싱 브랜드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일룸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픈런 이벤트와 SNS 리뷰 이벤트, 맘카페 방문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