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객실부터 쇼핑까지 즐기는 '올인원 호캉스' 제안
[파이낸셜뉴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객실에서의 휴식과 미식, 웰니스, 가족 프로그램, 쇼핑을 호텔 안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호캉스'를 제안한다고 28일 밝혔다.
호텔은 객실에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매트리스와 순면 침구를 갖췄으며, 여름 시즌에는 객실과 다이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테이 앤 다인(Stay & Dine)' 패키지와 수영장, 풀사이드 카바나, 인룸 다이닝 등을 포함한 '스플래시 앤 세이버(Splash & Savor)' 패키지를 운영한다.
다이닝 시설로는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를 비롯해 스테이크하우스 '더 마고 그릴', 일식당 '타마유라', '더 라운지', '모보바' 등을 운영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이 투숙할 경우 동반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명은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에는 온천수 테라피 풀과 유아 풀을 갖춘 실내 수영장이 마련돼 있으며, JW 가든과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하는 키즈 라운지 'JW 바이 더 씨(JW by the Sea)'에서는 가족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호텔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파미에스테이션, 고투몰이 실내로 연결돼 있어 쇼핑과 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관계자는 "객실과 미식, 웰니스, 가족 프로그램, 쇼핑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호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