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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PICK]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문제"…野 "정략적 개헌"

뉴스1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첫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황기선 기자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전시실에 1972년 10월 27일 공고된 유신헌법(7차개헌) 개정안 게시물이 전시돼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전시실에 1972년 10월 27일 공고된 유신헌법(7차개헌) 개정안 게시물이 전시돼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전시실에 헌법 전문에 수록된 개헌 관련 내용이 전시돼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공고안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전시실에 헌법 전문에 수록된 개헌 관련 내용이 전시돼 있다. 2026.4.6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과 관련해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고, 정치적 당사자들이 어떻게 합의하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에 "정권 연장의 군불을 지폈다"며 '정략적 개헌 논의'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맞받았다.

조 의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연 취임 뒤 첫 간담회에서 현직 대통령 임기 연장 등 개헌안 관련 질문에 "이렇다저렇다 이야기하는 게 시기상조"라며 "주권자인 국민 선택의 문제고, 정치적 당사자들이 어떻게 합의하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이같이 답했다.

그는 개헌에 대해선 "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 궤도에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지난 17일 제헌절 경축사에서 "2027년에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이번 22대 국회 내에 개헌을 매듭짓자"고 제안했다.

조 의장은 "곧 의장 직속 헌법 개정 자문위를 출범시켜 개헌 로드맵과 의제를 정리하겠다"며 "논의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7년은 선거가 없는 해로, 개헌에 적기"라며 "적정시점에 여야와 함께 개헌특위를 출범시키겠다. 적어도 내년 중후반에 최종 개헌에 대한 합의를 목표로 특위를 구성할 생각이고, 디지털 플랫폼에 모인 국민의 뜻을 반영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거스르고, 지금의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정말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개헌 관련 입장 표명에서 "오늘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을 포함해 연임이 가능하도록 하는 개헌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조정식 의원을 (정무) 특보로 데려가더니 이런 개헌을 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시켰던 모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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