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참여해 개그 콘텐츠 선보인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
[파이낸셜뉴스] SOOP이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파트너사로 참여해 개그맨과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개최된다. SOOP은 개그맨과 스트리머 14명과 함께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여러 라이브 콘텐츠를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후 2시에는 벡스코 오디토리움 특설 무대에서 부코페 스페셜 온라인 공연으로 공식 초청된 'SOOP 개그총회'가 진행된다. 'SOOP 개그총회'는 개그를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SOOP의 공식 라이브 콘텐츠다. 이번 방송에는 박성호, 박준형, 이원구, 이광섭, 조현민, 박은영 등 개그맨과 스트리머 하은빈이 참여한다.
'개그총회' 이후에는 박성호가 부코페 블루카펫과 개막식 현장을 찾아 개그맨 인터뷰 등 현장 콘텐츠를 진행한다. 오는 22일에는 개그맨 심정은의 '상여자들', 개그팀 졸탄의 '부산 풍설이쇼', 스트리머 김순지와 개그팀 '개가수'가 함께하는 '쥐긴어게인', 개그맨 이광섭의 '개그맨들의 삼시세끼' 등 릴레이 방송이 이어진다.
[email protected]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