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이미경 CJ 부회장, KCON서 UMG 회장과 회동
[파이낸셜뉴스]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KCON)에서 만나 K팝 등 K컬처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세 사람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6 현장에서 만나 글로벌 음악·콘텐츠 시장의 변화와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글로벌 음악산업을 대표하는 그레인지 회장이 KCON 현장을 직접 찾은 점을 고려할 때 K-컬처 전반에 대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높아진 관심과 위상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