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액티브 시니어 이미지 심는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첫 세대 공존형 시니어 레지던스인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이 액티브 시니어 라이프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는 배우 김용건 씨를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액티브 시니어 라이프를 지향하는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과 잘 부합하는 배우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단지는 의왕시 학의동 백운밸리에 조성됐다. 지하 6층~지상 16층, 2개 단지로 총 1,378가구(시니어주택 536가구·오피스텔 842실) 규모이다.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첫 세대 공존형 시니어 레지던스라는 점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일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는 엠디엠그룹이 출범한 운영법인 엠포레가 맡고 있다.
앞서 입주민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니어 레지던스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