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라인 먹고 부상 회복…피엠인터, 배드민턴 공희용 부상 회복 돕는다
중국 오픈서 다친 무릎 관절 쾌차 위해 '겔링핏' 등 자사 제품 후원
"과학적 영양 지원 통해 하루빨리 최상 컨디션 되찾길 바라"
[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가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 장기 후원 대상자인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 선수의 조속한 무릎 부상 회복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을 추가 지원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 19일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전북은행) 선수에게 부상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필요한 제품들을 후원했다. 공희용은 자사 스포츠 후원 사업인 '피트라인 스포츠 프로그램(FSP)'의 장기 후원 선수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공희용이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후원 제품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겔링핏'과 '액티브젤'을 비롯해 '파워칵테일', '리스토레이트', '액티바이즈', '피트니스드링크', '젤슈츠' 등이다.
공 선수는 지난 2017년부터 파트너 김소영 선수와 함께 여자 복식 세계 정상권에서 활약해 온 국가대표다. 2020 도쿄 국제대회 여자 복식 동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 동메달, 아시아선수권 은·동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등을 획득했다.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공희용 선수가 하루빨리 회복해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희용 선수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