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모션앤이모션 마임콘서트 31일 개최…전석 무료로 열린다
홍천문화원 대강당서 60분 공연
마임·음악·퍼포먼스 한 무대에
【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홍천을 대표하는 마임·퍼포먼스 단체 모션앤이모션이 대사 없는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모션앤이모션은 오는 31일 오후 7시 홍천문화원 대강당에서 2026 마임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홍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전문예술단체 지원 선정작으로 60분간 펼쳐진다.
무대에는 모션앤이모션의 마임·퍼포먼스 배우 김흥남, 조우석, 김병남, 이새롬이 오른다. 여기에 한국마임협의회장인 마임이스트 이정훈과 2025 한국마임 대상 수상자 양미숙, 싱어송라이터 이성우가 함께 다양한 장르의 마임과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2019년 홍천에서 발표한 '모션앤이모션'을 시작으로 2024년 빽투더마임, 2025년 마임콘서트로 이어온 무대다. 대사가 없는 비언어극이어서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좌석은 홍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공연 포스터의 QR코드로 예약한 뒤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김기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