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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신입직원 47명 뽑는다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진주본원 전경. KTL제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진주본원 전경. KTL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 47명을 공개채용한다.

KTL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관의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군 31명, 전문직군 8명, 공무직군 8명 등 총 47명이다. 모집 분야는 이공계 연구직과 행정직, 기술직, 사무직 등 4개 직종 44개 분야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전문직군은 서류와 필기·인성검사, 1·2차 면접을 거치며 공무직군은 서류와 필기·인성검사,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지원서는 다음달 8일 오전 11시까지 온라인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29일 입사할 예정이다.

이충원 KTL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민 안전과 수출 경쟁력 강화,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KTL과 함께 기여할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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