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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 명품강의 용인서 직접 듣는다…용인시, 9월 16일 '초청 강연' 개최

장충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시청 에이스홀서 '품격 있는 시민·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주제 강연
시민 500명 대상 전액 무료…9월 1일부터 QR코드 선착순 사전 접수

이호선 교수 명품강의 용인서 직접 듣는다…용인시, 9월 16일 '초청 강연' 개최

【파이낸셜뉴스 용인=장충식 기자】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관계·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명품 강의를 용인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9월 16일 오후 7시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시민과 공감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2026년 협치·소통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이 교수는 '격조 있는 시민, 품격 있는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단상에 올라 일상 속 대화와 관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건강한 가정공동체를 가꾸기 위한 실천적 대안을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 앞서 오후 7시부터 20분간 용인문화재단 소속 아임버스커 아티스트 '베니앤'의 식전 문화공연이 펼쳐져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한다.

참석 대상은 용인시민 500명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현장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안내 홍보물에 담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사전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현장에서 이호선 교수의 통찰을 직접 들으며 일상 속 관계와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더 따뜻하고 품격 있는 용인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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